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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I. 마카라나스, 공공안전부 신임 국장 상원 승인

공공안전부 신임 국장 앤서니 I. 마카라나스

지난 월요일, 상원은 아놀드 I. 팔라시오스 주지사의 추천을 받은 앤서니 I. 마카라나스를 공공안전부 신임 국장 으로 임명하는 결정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습니다. 이 결정은 공공안전부(DPS)의 지속적인 리더십과 안정성을 보장하는 중요한 단계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공공안전부 신임 국장 상원의 결정과 지지

상원 집행 임명 및 정부 조사위원회(EAGI)는 마카라나스의 임명을 강력히 추천하는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이에 상원은 전원 찬성으로 그의 임명을 확정지었습니다. EAGI 위원회의 의장인 셀리나 R. 바바우타는 개인적인 사유로 회의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상원 플로어 리더인 코리나 마고프나가 그녀를 대신하여 위원회 보고서의 채택을 주도했습니다. 이는 상원이 마카라나스 국장의 리더십 능력과 경험을 높이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행정부의 감사 인사

오스카 M. 바바우타 특별 보좌관은 상원의 결정에 대해 주지사 및 부지사를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그는 특히 EAGI 위원회의 빠른 행동과 행정부의 후보자에 대한 지지에 대해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이러한 지지는 정부의 효율성과 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공공안전부 신임 국장 마카라나스의 경력 및 자격

앤서니 I. 마카라나스 국장은 DPS에서 35년 동안 근무하며 다양한 직위를 역임했습니다. 그는 2022년 1월에 DPS 부국장으로서 은퇴했으며, 이후 베르무데스 전 국장의 사임 이후에는 임시 국장으로서 그 자리를 이어받았습니다. 전임 DPS 국장인 조셉 M. 카스트로는 마카라나스가 신임 DPS 국장으로서 필요한 모든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결론

앤서니 I. 마카라나스의 임명은 그의 오랜 경험과 전문성이 공공안전부의 미래 지향적인 방향 설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상원의 지지는 그가 공공안전부를 효과적으로 이끌어 갈 적임자임을 입증하는 것이며, 이로써 사이판의 안전과 질서 유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Senate confirms Macaranas as DPS chi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