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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법률, 정부 및 사법 위원회 재편성: 입법 지연 해소의 희망

북마리아나 제도 입법부 건물

마리사 플로레스 대표와 매니 그레고리 T. 카스트로 대표가 지난 금요일, 상원 법률, 정부 및 사법 위원회(JGL)의 재편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위원회 구성이 지난해부터 계류 중인 법안들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법 위원회 재편성의 중요성

새로운 위원회 구성원들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하면서, 플로레스 대표는 이전에 하원을 통과한 43개의 법안들이 상원 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한 현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새로운 위원회가 이 법안들을 심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하며, 이러한 변화가 입법 과정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 주목했습니다.

경제적 문제와 범죄 증가 우려

플로레스 대표는 CNMI 정부의 재정 상황이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난 분기에 41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공급업체 지급 미이행 문제와 범죄 활동 증가에 대한 우려도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CNMI 리더들이 협력하여 이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상원과 하원의 협력 기대

카스트로 대표는 JGL 위원회의 이전 구성 문제와 쿼럼 미달로 인한 활동 지연을 언급하면서, 이번 재편성이 과거의 반복을 피하고, 하원에서 나온 법안들을 단순히 정당 노선 때문에 무시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은 더 이상 정치적 논쟁을 견딜 시간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JGL 위원회의 재편성은 CNMI의 입법 과정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기회로, 이를 통해 계류 중인 중요한 법안들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원본기사: 마리아나 버라이어티 – Flores, Castro hope new Senate JGL committee will act on House bil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