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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티타, 마리아나 관광청 이사로 임명돼

마리아나 관괄청 로고

아놀드 I. 팔라시오스 사이판 주지사가 로타 커뮤니티 및 문화부의 전 지역 디렉터인 드웨인 L. 마라티타를 마리아나 관광청(MVA) 이사회의 이사로 임명했다. 마라티타의 임명이 상원의 인준을 받게 되면, 그는 아기타 T. 퀴투구아가 공석으로 남긴 잔여 임기를 이어받아 2026년 3월 23일까지 로타를 대표하게 된다.

마리아나 관광청 이사 임명의 중요성과 기대

팔라시오스 주지사는 마라티타가 MVA 이사회의 일원으로서 그의 임명이 MVA의 목표와 목적을 이루는데 있어 일관성과 연속성을 보장하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지사는 상원 의장 에디스 E. 데레온 게레로에게 마라티타의 임명이 로타 및 전체 북마리아나 제도의 관광 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을 확신한다고 통보했다.

법적 제약 해제

팔라시오스 주지사는 공무원이 MVA 이사회의 이사로 활동하는 것을 금지하는 공법 11-15의 규제가 로타에서 자격을 갖춘 후보자들의 풀을 제한한다며, 이러한 제한을 해제할 수 있는 권한을 커먼웰스 코드에 따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마라티타의 배경과 기대

마라티타는 현재 로타 시장 오브리 호코그의 사무실에서 보조금 작성자로 활동하고 있다. 주지사는 마라티타가 지속 가능한 관광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바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그의 경험과 전문성이 MVA 이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라티타의 임명은 로타와 북마리아나 제도의 관광 산업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전문성과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가 MVA의 목표를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할 것이다.

원본기사: 사이판 트리뷴 – Palacios appoints ex-Rota DCCA resident director Maratita to MVA 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