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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청: 8월 관광객 16% 감소!
    사이판 소식/경제 2019.09.23 14:35

    사이판 여행

    관광청에 따르면 2019년 8월 사이판, 티니안, 로타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47,489명으로 지난 2018년 8월의 56,553명보다 16% 감소하였다고 한다.


    한국시장의 8월 관광객 수는 26,127명으로 작년보다 5% 하락하였다. 이는 한국과 일본은 무역전쟁 및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긴장으로 인한 환율 인상의 이유로 작년보다 한국 관광객들은 미국으로의 관광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시아나 항공의 항공편 축소도 있으며 이와 반대로 티웨이 항공은 이번 10월 27일부터 항공편 증편을 계획하고 있어 이로 인한 관광객 증가를 기대해 본다.


    중국시장의 관광객 수는 17,255명으로 이는 작년 대비 20% 하락한 수로 기록되었다. 이 중추적 시장은 홍콩항공과 홍콩 익스프레스를 통해 마리아나와 중국이 직통으로 연결되는 홍콩의 지속적인 긴장으로 고생하고 있다. 이 긴장상태는 최근 몇 달간 현지 관광과 마리아나의 관광객 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몇몇의 항공편은 취소되기도 하였다. 게다가 홍콩항공은 지난 8월 28일부터 홍콩과 사이판 간의 노선을 종료하였다. 또한 지난 11년간 가장 높은 환율은 잠재적 관광객들의 미국 방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본 시장은 1,540명으로 지난해 대비 69퍼센트의 감소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대비 전세기 운항 감소로 인해 큰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보인다. 작년 8월 아시아나 항공과 진에어는 총 28편의 전세항공편을 운항하였으나 올해 8월에는 스카이 마크 항공이 일본 최대 명절인 오봉 기간 동안 6편의 전세기 운항을 하였다. 이는 제판적인 영업과 높은 가격의 원인이 되었다. 스카이마크는 이번 달 3편의 전세기 운항이 계획되어 있으며 올해 말 정기적인 노선 확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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